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상호 감독 ‘얼굴’ 7일 연속 1위…누적 72만
뉴스1
입력
2025-09-22 08:07
2025년 9월 22일 0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얼굴’ 포스터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이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 후 7일째 1위를 지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얼굴’은 지난 21일 하루 동안 9만 55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72만 2720명이다.
‘얼굴’은 지난 11일 개봉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으나 하루 만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정상을 내줬다. 이후 15일에 다시 정상을 되찾으며 7일째 이를 지키고 있다.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 분)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 분)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7만 8030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80만 1046명이다.
이어 재개봉한 ‘모노노케 히메’가 1만 6671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2만 8686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4900선 안착, 로봇주 질주…현대차 시총 3위로
‘통일교 로비 의혹’ 윤영호, 해임 뒤에도 인사 청탁 시도
점심 한 끼 1만원 시대…구내식당, 고물가 시대 ‘새로운 복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