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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신지♥문원 상견례 박차고 나간 이유 “못 견뎌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8 09:55
2025년 8월 28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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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코요태’ 빽가가 신지와 문원의 상견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던 이유를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동완, 김응수, 빽가,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지난달 신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상견례 영상을 언급했다.
해당 영상에서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에 대해 딸을 키우고 있는 돌싱이라고 고백하자 빽가는 돌연 “화장실 좀 갔다 오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화제가 됐다.
빽가는 “그 영상이 조회수 600만 뷰가 나왔다. 거기에서 내가 좀 못 견디고 중간에 화장실 간다고 나가는 장면이 있다”며 “이후로 친구들이 술자리를 하면 ‘너 화장실 안 가냐’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술집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이 ‘빽가 화장실 가는지 보자’하는 느낌이다. 화장실 갈 때 불편하고 민망하다”고 덧붙였다.
김구라가 “정확히 어떤 이유로 화장실에 갔냐”고 묻자 빽가는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이에 유세윤은 “마음도 놀랐고 몸도 놀랐을 거다”라고 대신 답했다. 빽가도 “맞다”고 인정했다.
빽가는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모르겠다. 종민이 형이 어디 가서 누가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라고 했다. 그게 제일 편하다더라”고 말했다.
그는 “종민이 형도 신지도 결혼을 안 했으니까 괜찮았다. 우리끼리 일만 하니까 외로움을 몰랐다”며 “ 그런데 갑자기 종민이 형이 가고 신지까지 간다고 하니까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라는 공허함이 있다”고 털어놨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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