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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44세 나이 무색한 귀여운 매력…민낯 미모에 감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1 13:23
2025년 8월 21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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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반려견을 안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그는 지난 20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반려견을 바라보며 입술을 내밀고 있다.
그는 완벽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후드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민낯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다음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그는 이 작품에서 배우 공유·차승원 등과 호흡을 맞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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