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김건희 ‘16개 혐의’ 쟁점과 수사 방향
동아일보
입력
2025-08-14 03:00
2025년 8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의 돌직구 쇼(14일 오전 8시 50분)
김건희 여사의 신병을 확보한 김건희 특검팀이 국민의힘 당사와 감사원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여사가 구속된 뒤 첫 소환조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 여사가 받고 있는 16개 혐의의 쟁점과 향후 수사 방향 등을 정리해 본다.
#오늘의 채널A
#김진의 돌직구 쇼
#김건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2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3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4
‘李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의원 50명 집결 “金 무죄”
5
‘딸 축의금’ 최민희 경고…성추행 논란 장경태 더 심사
6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7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8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9
구형 보드 타던 유승은, 메달 딴 다음날 ‘신상’ 선물 받았다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에 반발 靑오찬 걷어차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2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3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4
‘李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의원 50명 집결 “金 무죄”
5
‘딸 축의금’ 최민희 경고…성추행 논란 장경태 더 심사
6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7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8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9
구형 보드 타던 유승은, 메달 딴 다음날 ‘신상’ 선물 받았다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에 반발 靑오찬 걷어차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34년까지 취업자 증가율 0%…고령화·AI 확산으로 노동시장 전환기
부천 중동역서 20대 추정 남성 전동차에 치여 숨져
“2000년대 日 ‘성인 화보’ 출신 장관?”…30년 거물 꺾고 당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