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서진 “눈 3번에 코·입술·모발…성형 안 한 데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3 08:58
2025년 8월 13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박서진이 눈 수술만 세 차례 했을 정도로 성형수술을 안 한 곳이 없다고 했다.
박서진은 12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주제인 성형수술에 관해 얘기하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오늘 내게 딱 맞는 주제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규현은 “성형이 주제인데 딱 맞는 주제인 게 맞냐”고 물었다.
은지원이 “본인이 성형 관련 말씀을 많이 하고 다녀서 여쭤 보겠다. 어느 부위를 성형했냐”고 하자 박서진은 “안 한 부위를 물어보는 게 빠를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눈 3번 했다. 코도하고 입술과 치아도 했다. 모발 이식도 했다”고 말했다.
또 “모발 이식은 신기하더라. 뒤에서 끌어다가 앞에 심었다. 모내기 하는 것 같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최근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성형 얘기를 하며 “성형 수술에 억 단위 돈을 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눈을 세 번 했고, 코엔 실리콘과 기증 늑연골 넣고, 입술은 보톡스도 맞고 필러도 넣었는데 지금은 뺐다. 턱은 보톡스를 주기적으로 맞고 있다”고 했다.
박서진은 성형 수술을 했다고 말한 이유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고백할 생각이 없었는데, 방송 자료 사진으로 옛날 얼굴 사진이 뜨더라. 너무 차이가 나서 그냥 고백해버렸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키다리 삐에로 같아”…K팝 콘서트장 ‘굽 높이 경쟁’ 논란 [e글e글]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