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가인 “♥연정훈과 마지막 키스? 가족끼리 하면 안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11 13:26
2025년 7월 11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한가인이 남편인 배우 연정훈과의 스킨십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이 공개한 영상에는 한가인이 유치원 학부모 모임에서 친해진 김선정 일러스트 작가, 배우 신성록의 아내 강서영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여름을 맞아 열무국수와 차돌무침을 만들었다.
국수에 넣을 오이를 썰던 중 “아까보다 채가 훨씬 얇아졌다”는 지인의 말에 한가인은 “자꾸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튜브 제작진은 “오늘 이거 보면 연정훈 님이 좋아하시겠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더 이상 좋아해서는 안 된다. 그만 좋아해야 한다. 그의 사랑이 너무 지독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여름 한상이 완성되자 한가인은 지인들과 식사했다. 한가인은 “다들 모이면 아이들 이야기는 잘 안 한다. 쇼핑, 열 받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나의 모든 이야기를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입 열면 큰일 난다”고 말했다.
이때 제작진이 “남편과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묻자 한가인은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반면 강서영은 “저는 일주일이 안 됐다. 오빠가 다 해준다. 키스를 한다면 그건 몸의 대화”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한가인은 할 말을 잃은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신성록 배우는 아내와 취미를 같이 한다. 캠핑 같이 다니고 술 같이 마신다. 그게 되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우리는 위기의 부부가 없다. 장난으로 싸웠으면 부부끼리 싸운 이야기도 하지만, 진지하게 남편 험담하거나 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 가족끼리 키스는 하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가인은 연정훈과 200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