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38세’ 임슬옹 “줄기세포 맞았다, 남자들도 외모 관리해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2 11:05
2025년 5월 22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2PM’ 임슬옹이 줄기세포 주사를 맞은 경험담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에는 ‘라이벌 유튜버이자 오랜 제자이자 공주인 미연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는 그룹 ‘아이들’의 미연이 출연했다.
이날 미연은 “요즘 슬옹 오빠가 유튜브 한다고 외모를 엄청 신경 쓴다”며 “오늘 깜짝 놀란 게 저보다 메이크업이 두껍더라”고 말했다.
다운펌도 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미연은 “너무 당황스럽다”고 했다.
이에 임슬옹은 최근 줄기세포 주사를 맞았다며 “요즘 유행이라고 해서 했는데 좋긴 좋더라. 추천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미연이 “팽팽해진 것 같다”고 하자 임슬옹은 “팽팽해졌다”고 답했다.
이에 미연은 “오빠 여기(볼)가 안 움직이는 것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임슬옹은 “이런 것 좀 알려주고 싶다. 30대 남성분들이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임슬옹은 또 “최근 SNS를 봤는데 ‘에겐남’(감성적이고 섬세한 남자)이었다”며 “에겐남 특징에서 8개가 써있는데 다 나였다, 옷, 유튜브, 그림, 여사친이 많다는 등 다 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하는 걸 싫어한다’는 조금 다른 것 같다”고 하자 미연은 “오빠 솔직히 운동 안 하지 않냐. 하는 척만 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단독]“고령화로 승객 21%가 공짜” 서울교통공사 국비 보전 요청
7
박신혜 둘째 임신…“가을 출산까지 태교에 집중”
8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9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10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단독]“고령화로 승객 21%가 공짜” 서울교통공사 국비 보전 요청
7
박신혜 둘째 임신…“가을 출산까지 태교에 집중”
8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9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10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로이터〉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민주당 김상욱에 단일화 제안 “내란청산 위해 힘 합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