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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두 아이 아빠된다…6세 연하 아내 임신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8 17:00
2025년 4월 8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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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래퍼 넉살(38·본명 이준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넉살 아내는 둘째를 임신했으며,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넉살은 6세 연하 비연예인과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넉살은 2009년 래퍼 애니마토와 함께 결성한 그룹인 ‘퓨쳐헤븐’으로 데뷔했다.
2014년 래퍼 딥플로우가 이끄는 VMC(비스메이저컴퍼니)로 둥지를 틀었다.
2017년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서 준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0년 발매한 정규 2집 ‘1Q87’은 명반으로 통한다.
입담이 좋아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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