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연복 셰프 “축농증 수술로 후각 잃어…은퇴도 고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08 10:22
2025년 4월 8일 10시 22분
입력
2025-04-08 06:17
2025년 4월 8일 0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중식 셰프 이연복이 축농증 수술 후에 후각을 잃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이연복 셰프가 쿠킹 스튜디오로 코미디언 허경환과 배우 김강우, 방송인 장예원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복이 세 사람에게 선보인 메뉴 ‘동파육’은 그의 셰프 인생을 바꾼 운명의 요리다.
이 메뉴 덕분에 대만 대사관의 최연소 조리장이 될 수 있었다고. 그러나 대사관 재직 중 축농증 수술을 하다 후각을 잃어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이연복은 “대만 대사관에서 일하던 때 함께 대만에 들어간 대사관과 따라갔다. 건강검진을 같이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 때 위가 안 좋았는데, 위보다는 축농증이 더 심한 것 같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연복은 “축농증 수술을 권유받고 수술했다. 지금은 간단한데, 당시에는 큰 수술이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돌아와서 한 두달이 지났는데, 왜 냄새를 못 맡지 했다”며 후각을 잃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후각 신경 쪽에 유착이 생겨 냄새를 못 맡는다. 거기까지 냄새가 전달이 안된다. 수술은 가능하지만, 가능하지만 재발할 위험이 아주 높다고 했다. 그때는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직업을 바꿔야 하나 고민했는데 그러기엔 다른 걸 배운 게 없었다. 당시 트러플, 허브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새로운 향을 모르고, 요리 대결 프로에서 새로운 재료가 나오면 사용을 못했다. 그런 새로운 식자재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0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0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보수 논객 칼슨 “공화당 더이상 지지 안해”[지금, 이 사람]
JTBC 등 대리인 “월드컵-올림픽 중계, 협상 통해 손실 줄일 것”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