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튜브 초대박 추성훈 “조회수 스트레스…잘 될 때 그만둘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07 17:25
2025년 3월 7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추성훈이 유튜브 채널 조회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했다.
6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 새 영상에서 추성훈은 “약간 스트레스가 된다. 이렇게 올라가니까”라고 했다.
추성훈은 제작진과 함께 자신의 돈까스 맛집에 갔다. 이 자리에서 한 스태프가 추성훈에게 “스테이크 영상 조회수가 400만회가 나왔다”고 하자 추성훈은 “와 그러네 407만회”라며 좋아했다.
하지만 이내 조회수 스트레스에 관해 얘기했고, 제작진이 “조회수가 떨어질까봐 그러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다.
추성훈은 지난해 11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시작한지 3개월이 채 안 돼 구독자 100만명을 넘겼다. 7일 현재 구독자수는 142만명이다.
조회수도 폭발적으로 나오고 있다. 제작진이 언급한 스테이크 맛집 영상은 조회수 768만회, 도쿄 집 공개 영상은 914만회가 나왔다. 지금껏 올라온 영상 대부분 400만회를 넘겼고, 적어도 200만회 정도를 기록 중이다.
추성훈은 “떨어지는 순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떨어지는 건 모르는 거다. 사람이 욕심이 생기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라갔을 때 안 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그렇게 되면 어머니와 유튜브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10
[사설]李, 트럼프에 “北 제재 실효성 없다”… 이란식 先보상은 금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10
[사설]李, 트럼프에 “北 제재 실효성 없다”… 이란식 先보상은 금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협박 댓글 단 20대 남성 자수
심야 무인편의점만 골라 지폐교환기 부수고 수천만원 털어
초콜릿 훔쳐 달아나려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낀 절도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