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부자 “제왕절개 출산 후 일주일만에 촬영장 복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04 00:12
2025년 3월 4일 00시 12분
입력
2025-03-04 00:11
2025년 3월 4일 0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강부자가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한 적이 있다고 했다.
강부자는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배우 윤유선·이하늬, 방송인 조우종과 함께 나와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고 나서 일주일 만에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강부자는 “첫 아이 가졌을 때 남편이 한창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 출산 예정일에 짐을 챙겨 홀로 병원으로 갔다. 요를 붙잡고 소리도 못 지르고 홀로 진통을 견뎠다“고 했다.
이어 ”양수가 터졌는데 계단을 뛰어 내려와서 출산했다. 1968년에 첫째 아들을 낳았다“고 덧붙였다.
또 ”딸 낳을 줄 알고 핑크색 옷으로 준비해 놨다“고도 했다.
둘째 임신 중에 드라마를 찍고 있었다며 ”낳을 때가 돼서 일주일만 빼달라고 했더니 감독이 클라이맥스라서 안 된다고 하더라. 빨리 낳고 나오라고 하더라. 촬영을 못 빼준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병원에 가서 의논을 했더니 촉진제를 놔주더라. 그런데 아기가 나올 생각을 안 해서 제왕절개로 둘째 딸을 낳았고 일주일만에 촬영장애 갔다“고 했다.
이하늬 역시 임신 중에 드라마를 촬영했다고 했다.
그는 ”임신 중인 걸 알았지만 말을 못했다. 이미 드라마가 온에어가 되고 있던 상황이었고, 발차기 등 강도 높은 액션 연기가 많았다. 게다가 임신 초기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사하게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있어줬다. 잘 몰라서 그렇게 한 것 같다“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SDI-美 연구팀,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난제 풀었다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