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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4’, 13일 연속 1위…누적관객 131만↑
뉴스1
업데이트
2025-02-24 08:02
2025년 2월 24일 08시 02분
입력
2025-02-24 08:01
2025년 2월 24일 0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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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포스터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감독 줄리어스 오나)가 13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지난 23일 하루 동안 11만 60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31만 2372명으로 집계됐다.
앤서니 매키 주연의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대통령이 된 새디우스 로스(해리슨 포드 분)와 재회 후, 국제적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샘이 전 세계를 붉게 장악하려는 사악한 음모 뒤에 숨겨진 존재와 이유를 파헤쳐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1일 개봉한 ‘퇴마록’은 3만 8520명이 관람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1만 5471명이다.
‘퇴마록’은 90년대 말 나온 동명의 오컬트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원작자 이우혁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영화의 기획부터 캐릭터 가이드, 디테일한 설정까지 전반적인 부분에 참여했다.
3위에는 진영, 다현 주연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2만 2314명을 동원하며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7만 993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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