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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박선영 앞 의미심장한 고백?…“올해 목표는 결혼”
뉴스1
업데이트
2025-01-22 22:28
2025년 1월 22일 22시 28분
입력
2025-01-22 22:27
2025년 1월 22일 2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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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22일 방송
채널A ‘신랑수업’ 캡처
김일우가 의미심장한 말로 설렘을 안겼다.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배우 김일우, 박선영이 찜질방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이 새해 계획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선영이 먼저 “계획을 아직 다 못 세웠다.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게 많다. 올겨울에는 골프를 다시 해보려 한다”라며 “재밌게 치려면 또 연습해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채널A ‘신랑수업’ 캡처
그러자 김일우가 “누가 옆에 같이 있으면 더 재밌지 않을까?”라고 받아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코요태 김종민이 “이건 고백인데?”라면서 깜짝 놀랐다.
이 가운데 김일우가 올해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나한테 그런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해마다 목표는 있어. ‘올해 안에는 결혼해야지’ 해마다 그런 생각이다”라며 2025년 목표 역시 결혼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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