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혜걸, 제주도 전원주택 공개 “김승우·김남주 부부 살던 집”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3 09:44
2025년 1월 3일 09시 44분
입력
2025-01-03 09:43
2025년 1월 3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의학박사 홍혜걸이 현재 거주 중인 제주도 전원주택을 배우 김승우, 김남주 부부에게 샀다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가수 혜은이의 제주도 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과 혜은이는 홍혜걸·여에스더 부부의 전원주택을 방문했다.
300평 규모에 잔디 마당이 넓게 펼쳐진 집을 본 박원숙은 “마당도 적당하고 정말 예쁘다”고 감탄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남편이 이렇게 방송을 하면서 기다리는 걸 본 게 처음”이라고 말했고, 홍혜걸은 “두 분이 오신다고 해서 어제 꽃을 심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혜은이가 “두 분만 살고 계시냐”고 묻자 홍혜걸은 “저 혼자 산다. 아내는 10개월 만에 내려왔다”고 답했다.
여에스더도 “우리는 각자 집에서 살고 있다. 남편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서울에 올라온다”며 각집살이 중인 근황을 전했다.
홍혜걸은 “이 집은 영화배우 김승우 씨 집이었다”며 “당시 집이 거미줄이 쳐져 있고 물도 새는 유령의 집 같았다. 그래서 싸게 살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테리어를 전부 제가 맡아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여에스더는 “정원 전문가가 다 했지, 혜걸씨는 풀 한 포기도 뽑아본 적 없다”고 폭로했다.
홍혜걸은 이어 “김승우씨가 아마 속이 좀 상할 거다. 나한테 너무 싸게 팔았다”고 했고, 여에스더는 “남편이 김남주씨와 계약을 했는데 그 이후 김남주씨가 봄 벚꽃을 그리워하며 다시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안면인식장애 때문에 김남주 씨를 보고 ‘앞집 아주머니세요?’라고 해서 깜짝 놀라 돌아가셨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9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9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0대 치매 노모 홀로 돌보다 살해…60대 아들 징역 6년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서울 최고 27도’ 주말까지 초여름 더위 계속…일교차 20도 안팎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