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살아 있길 잘했어” 서정희, 6세 연하 ‘남친’과 꿀 뚝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4-12-23 15:00
2024년 12월 23일 15시 00분
입력
2024-12-22 07:37
2024년 12월 22일 0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모델 출신 서정희(61)가 남자친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0일 ‘멜로망스’의 히트곡 ‘선물’을 인용해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빛이 들어오면 자연스레 뜨던 눈. 그렇게 너의 눈빛을 보곤 사랑에 눈을 떴어. 항상 알고 있던 것들도 어딘가 새롭게 바뀐 것 같아. 남의 얘기 같던 설레는 일들이 내게 일어나고 있어.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 같아”라고 적었다.
이어 “나의 일상이 새롭게 느껴지는 순간“이라며 ”절망의 시간 끝에 만난 존재의 기쁨
살아 있길 잘했어“라고 덧붙였다.
서정희는 지난 1월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 “제 남자친구를 소개한다.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시고 축하해 주셨다. 너무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유방암으로 투병 중 힘든 시간에 옆에서 큰 힘이 되어줬다. 병원도 함께 다니며 더 가까워졌다. 나와 믿음의 동역자이기도 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서정희
#남자친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8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9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10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8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9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10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회사 중복상장, 이르면 7월부터 원칙적 금지
지원 줄고 고령화도 심각… ‘의용소방대’ 5년새 5000명 감소
공공부문 ‘다단계 재하청’ 막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