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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엄정화, 파격 시스루 란제리…동안 비주얼 눈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02 11:15
2024년 12월 2일 11시 15분
입력
2024-12-02 11:14
2024년 12월 2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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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파격적인 시스루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1일 엄정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멜론뮤직어워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정화는 지난달 30일 열린 ‘MMA2024(멜론뮤직어워드)’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골드 색상의 스팽글 시스루를 드레스를 입고 화려하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완벽한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엄정화의 패션 감각에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55세인 엄정화는 꾸준한 관리와 노력으로 20대 못지않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개인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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