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인영, 이혼 소송 중…2차례 파경설 뒤 인정 [공식]
뉴스1
입력
2024-11-27 22:06
2024년 11월 27일 2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서인영 ⓒ News1
가수 서인영 측이 “현재 이혼 소송 중”이라며 파경을 공식 인정했다.
서인영 측은 27일 뉴스1에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며 “아직 결과가 나온 것은 없으며 정리되는 대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 9월과 올해 3월 두 차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혼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서인영은 이혼설이 흘러나온 지 1년이 지난 후 파경을 공식 인정하게 됐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022년 2월 연인의 존재와 함께 결혼을 발표했으며, 지난해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서인영은 결혼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행복한 신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으나 7개월 만에 흘러나온 파경설에 대중에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은 내년 1월 작곡가 윤일상의 곡으로 컴백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평 서종면 산불 2시간여 만에 진화…한때 ‘사전 대피’ 권고
“위고비 대신 ‘이것’ 먹어라”…장내미생물 전문의 ‘슬기로운 식습관’ [바디플랜]
국힘 “천안함 유족에 면박준 李대통령, 사과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