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호날두, 이천수 유튜브 출연?…“내 후배니까”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0 22:33
2024년 11월 20일 2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시키겠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은퇴 후에 오는 것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천수를 비롯해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 전 야구선수 이대호, 전 격투기선수 정찬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천수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서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2002 월드컵’의 주역이다.
‘악동’ 이미지로 유명한 그는 최근 유튜브,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에 대해 얘기한 것이 언급되자 단번에 몸을 사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유튜버로서 호날두를 자신의 채널에 출연시킬 계획을 공개한다.
이천수는 호날두가 현재 몸담고 있는 알 나스르 FC에서 뛴 적이 있다. 그는 “제 후배잖아요”라며 고무적인 모습을 보였다.
공식 루트로 출연이 불가할 시 다양한 방법으로 그를 영상에 담을 방법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그런가 하면 이천수는 선배인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을 만날 때마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 부탁을 계속 거절 당하는 중이라며 “월드컵 때 패스할 걸”이라고 말했다.
방송 중 계속해서 안정환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이천수는 지난달 ‘2024 넥슨 아이콘 매치’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축구선수 출신 이영표와 안정환 등을 줄줄이 소환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은퇴 발표 후 호주에서 100만불 오퍼가 들어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지가 진중하지 않아 은퇴까지 번복하면 한국 못 들어올 것 같았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전속력으로 AX 돌입…‘나의 AI’ 넘어 ‘우리의 AI’ 진화해야”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복지부 장관 “탈모 건보 적용, 하반기 확대…기초연금 하위 더 받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