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정희 “서세원 나랑 살았으면 안 죽었다…죽기 전 만났었으면”
뉴스1
업데이트
2024-06-28 11:12
2024년 6월 28일 11시 12분
입력
2024-06-28 11:11
2024년 6월 28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갈무리)
방송인 서정희가 고(故) 서세원과의 결혼 생활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27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서정희가 등장했다.
이날 서정희는 밝아진 모습으로 공개 연애 중인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과 함께 등장했다. 좋아 보이는 모습과 달리 그는 여전히 이전 결혼 생활의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갈무리)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엄마가 운전하다가 길을 잃고 갑자기 패닉이 온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패닉도 보통 오는 게 아니라 이성을 잃는다. 공황장애가 온다”라고 밝혔다.
오은영은 “서정희 씨는 예상치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살 수가 없다. 아직 영향을 받고 있는지 느끼냐”는 질문에 “그런 거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분명히 나랑 살았으면 안 죽었다. 나를 많이 사랑했던 사람인데.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만났었으면”이라는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오은영은 “(지난 결혼 생활이) 트라우마라고 느껴지냐”고 물었고 서정희는 “그렇다. 제가 정말 변했을까. 선생님이 나를 보셨을 때 지금 내 모습이 어떠냐”라고 묻기도 했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금쪽 상담소’에서 “이단 교주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랑 유사한 사람을 많이 발견했다. 남편 말 외에는 듣고 싶어 하지 않았다”라며 “저를 사랑해서 그랬다고. 사랑했었기 때문에 그랬을 거 같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오은영은 “이게 사랑일까. 저는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스라이팅이다”라고 했고 서정희는 “저의 모든 삶이 다 잘못됐냐”고 되물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정부, 재계와 ‘노봉법 해석 지침’ 막판 담판… 일부 요구 수용 기류… 핵심 쟁점엔 평행선
‘일타강사’ 남편 술병으로 살해한 50대 여성, 징역 25년 선고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