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고은, 4세 연하 남편과 다정한 셀카…‘꿀 뚝뚝’ 데이트
뉴스1
업데이트
2024-06-16 13:40
2024년 6월 16일 13시 40분
입력
2024-06-16 13:39
2024년 6월 16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영수와 한고은(한고은 SNS)
배우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고은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라며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고은과 신영수 씨가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한고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영수와 한고은(한고은 SNS)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인 회사원 신영수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헤그세스 “이란, 北 전략 따라하며 핵 야망 지속… 공습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