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트와이스 지효, 이번엔 아이스하키…승부욕 넘치네
뉴시스
입력
2024-05-03 20:14
2024년 5월 3일 2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아이스하키에 도전한다.
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이스하키를 배우는 지효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효는 필라테스, 스노보드에 이어 아이스하키까지 스포츠 도장 깨기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지효는 몸집만 한 가방과 키만 한 막대를 들고 아이스하키장으로 향한다.
앞서 필라테스와 스노보드 실력을 보여줬던 지효는 “오늘이 4번째 수업”이라며 새로운 취미로 아이스하키 루키반 수업을 듣고 있다고 밝힌다.
지효는 루키반 팀원들과 반갑게 인사한 후 자리를 잡고, 가방에서 헬멧과 보호대, 장갑, 스케이트화 등 아이스하키 장비를 꺼낸다.
비장한 눈빛으로 아이스하키 장비를 풀(full) 장착한 얼굴에는 자신감이 가득하다.
그러나 빙판에 입장한 지효는 “스케이트는 처음”이라며 ‘하키 삐약이’로 변신한다.
하지만 이내 스케이트를 타며 코너링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그동안 다양한 스포츠로 갈고 닦은 운동 신경을 뽐낸다.
팀원들은 하키를 배운 지 1개월 차 같지 않은 지효의 놀라운 실력에 “하키 신동”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실력 맞춤 수업이 끝난 후 하키 고수와 루키들이 섞여 짧은 경기를 갖는다.
지효는 배정받은 경기 팀원들과 격려를 주고받으며 경기장으로 입장한다. 긴장했던 모습과 다르게 “제가 승부욕이 워낙 세다 보니까”라며 경기 초반부터 의욕을 활활 불태운다. 골을 넣기 위해 무섭게 돌진한 ‘하키 신동’ 지효가 과연 첫 골을 넣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7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8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9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10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7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8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9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10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크루즈 켜놓고 졸음운전하다 경찰-견인기사 덮쳐 사망…운전자 집유
“자업자득이라 생각했다”…신정환, 자숙 16년 후 ‘월 매출 1억’ 근황
‘비자 6배’ 다카이치 규제 역풍…日외국인 창업 폐업·매각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