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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박지환, 오늘 11세 연하 아내와 뒤늦은 결혼식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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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 10:45
2024년 4월 27일 10시 45분
입력
2024-04-27 10:44
2024년 4월 27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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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박지환(44)이 27일 서울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지환은 이미 혼인 신고를 했고, 아들도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식을 올리지 못한 상태였다. 비연예인 아내는 11세 여성이다.
박지환은 최근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장이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하며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조연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영화 ‘해적:도꺠비 깃발’(2022) ‘한산:용의 출현’(2022) 등에 나왔다.
그가 비중 있게 나온 ‘범죄도시4’가 개봉 4일 만인 이날 200만 관객을 넘기는 등 흥행하면서 겹경사를 맞게 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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