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럭셔리 별장 공개…“16년간 소처럼 일했으니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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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년 4월 24일 0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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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다비치 이해리가 자신의 럭셔리 별장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곱창에 위스키 먹다가 진실게임 (feat.형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강민경은 경기도 모처에 위치한 이해리의 별장을 찾았다. 그는 “경기도 모처에 위치한 이해리의 고급 호화 럭셔리 별장이다”라고 소개하며 “새로운 컨텐츠를 해봐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있다”라며 별장을 빌려준 이해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좋아하는 음식을 가져왔다.

여기에 고급 위스키를 꺼내며 “디자이너 친구들이랑 위스키바를 갔는데 박재정이 왔다더라. 박재정이 그때 이 위스키를 마시고 있었다. 저작권료가 쏠쏠하냐고 물었는데 맛있는 위스키라고 했다. 그래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사재기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민경은 진실게임을 진행했다. “지금 로또가 됐다면 바로 말한다?”라는 물음에 이해리는 “당연하지. 1초만에 바로 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단 전화를 끄고 비행기 표를 끊겠다”고 했고, 강민경은 “성수동에 핫한 아파트를 알아보자”라고 맞받아쳤다.

또 강민경은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얘랑 있는 게 안 아깝다”라고 물었고, 이해리는 “안 아깝다”라며 우정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에게 “또라이라고 생각한다”라는 발언으로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이후 강민경과 이해리는 이해리 남편이 준비해준 딸기와 치즈 케이크를 먹으며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강민경은 “우리 형부 짱이다. 딸기랑 치즈케이크 미쳤네”라며 감탄했다.

강민경은 “다비치 많이 컸다”라고 감격했고, 이해리는 “우리 옛날에는 한강에서 떡볶이 먹으면서 했는데”라며 과거를 곱씹었다. 강민경은 “16년을 소처럼 열심히 일했으니 이렇게 번듯한 별장도 있다. 누려도 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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