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타로’ 조여정, 칸 국제 시리즈 참석…5년 만에 재입성
뉴스1
입력
2024-04-05 08:49
2024년 4월 5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LG유플러스 STUDIO X+U
배우 조여정이 새 드라마 ‘타로’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5일 LG유플러스 STUDIO X+U에 따르면 공포 미스터리 시리즈 ‘타로’(극본 경민선/연출 최병길)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단편 경쟁 부문에 국내 최초로 초청된 가운데 조여정이 참석을 확정했다.
‘칸 시리즈’는 4월 5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제다.
한 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시리즈를 그린 ‘타로’는 ‘1인용보관함’, ‘피싱’, ‘산타의 방문’, ‘버려주세요’, ‘고잉홈’, ‘임대맘’, ‘커플매니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총 7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이다.
그 중 조여정이 주연을 맡은 ‘산타의 방문’은 국내 최초로 단편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이다. 특히 지난 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를 찾았던 조여정은 5년 만에 이번에는 시리즈로 다시 한번 칸에 재입성하게 됐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8일 프랑스 칸으로 출국, 칸 시리즈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타로-산타의 방문’의 공식 상영을 비롯해 핑크카펫 등 칸 시리즈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구속 갈림길…‘아시아 사모펀드 대부’ 운명은?
애플, AI 경쟁 결국 ‘백기’… 경쟁사 구글 손잡고 시리에 제미나이 탑재
與한병도 원내대표단 인선…대변인·부대표·비서실장 등 대거 유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