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결혼 1년’ 서인영, 또 이혼설…소속사 “사생활, 아직 드릴 말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24-03-05 11:41
2024년 3월 5일 11시 41분
입력
2024-03-05 11:40
2024년 3월 5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서인영 ⓒ News1
가수 서인영이 또다시 이혼설에 휩싸였다.
5일 서인영의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인영의 이혼설과 관련해 뉴스1에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기에 아직은 드릴 수 있는 말이 없다”라며 “추후 정리되는 대로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것”이라고 얘기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서인영이 현재 남편과 헤어지기로 결정하고, 이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서인영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과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결혼식 7개월 만인 지난해 9월 이혼설에 휩싸였다. 당시 일각에서는 서인영의 남편 A 씨가 최근 서인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주장이 등장했으나, 소송 사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서인영이 다시 한번 이혼설에 휩싸이면서 사실 여부 및 그의 입장에 대해 재차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미료를 다시 보다
정보사 “北 무인기 민간인 1명, 공작 위해 포섭”
코스피 열풍 속 투자리딩방 활개… AI로 전문가 사칭 2억 뜯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