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대호 “5년 만난 여자친구에 잠수 이별…인신공격 가까운 말 들어”
뉴스1
업데이트
2024-03-05 00:42
2024년 3월 5일 00시 42분
입력
2024-03-05 00:41
2024년 3월 5일 0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도망쳐’ 캡처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잠수 이별’ (자취를 감추고 연락을 끊는 방식으로 상대와 헤어짐) 경험을 털어놨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도망쳐 : 손절 대행 서비스’(이하 ‘도망쳐’)에서는 MC 김대호가 그동안 이기적인 연애를 해 왔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고민을 듣던 출연진이 이별 방식을 궁금해했고, 김대호가 “한번은 잠수 이별(한 적이 있다)”이라고 해 충격을 선사했다. 배우 지예은, 댄서 가비 등이 “진짜 싫어!”라며 경악해 웃음을 샀다. 가비는 자신이 잠수 이별을 당해 봤다면서 고통스러웠다고 표현했다.
특히 김대호는 “(전 여자 친구와) 오래 만났는데 잠수 이별한 거였다. 5년 정도 만났다”라며 솔직하게 밝혀 충격을 더했다. “5년은 좀 심했다! 그건 진짜 아니지 않냐”라는 반응이 나오자,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유도 고백했다. 김대호는 “저는 연애, 사람 다 기준이 있는데 제일 중요한 기준이 말을 골라서 해야 하는 게 있다”라면서 “당시 여자 친구가 정말 모진 말을 했다. 다시 꺼내기도 힘들 정도로 인신공격에 가까웠던 말이라서 싸울 의지조차 꺾였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 뒤로 여자 친구의 연락을 못 받겠더라. 연락을 안 받았다. 더 이상 (연인) 관계를 유지하기 힘든 상황이 됐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김성범 전 해수부 차관 영입 “고향사랑상품권 같은 사람”
‘모텔살인’ 김소영과 유사 수법…남성 4명 수면제 먹여 금품 갈취 20대女 송치
‘86 47’ 사진이 부른 파장…‘트럼프 앙숙’ 코미 前 FBI 국장 피소[지금, 이 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