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덱스 “결혼하면 쓰리잡도 좋아…아내 위해 전업주부 할 수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19 16:19
2023년 12월 19일 16시 19분
입력
2023-12-19 16:18
2023년 12월 19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버 덱스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두번째 잔, 쉬는 날 10년 지기 친구와 능이백숙에 소주 한 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덱스는 친구와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눴다. 덱스는 “나는 내가 진짜 사랑하는 여자 만나서 결혼하면 내가 투잡을 뛰던 쓰리잡을 뛰어도 이게 헌신으로 생각 안들 것 같다. 그냥 내가 진짜 좋아서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만약에 와이프가 외벌이를 한다? 나는 내가 전업주부를 하고 싶은 입장이다. 와이프 출근하기 전에 아침밥 뚝딱해가지고 이제 딱 출근 시키고, 청소기 쓱 한번 돌리고 설거지하고 운동 빡세게 하고 게임 좀 할 것”이라고 상상했다.
친구가 “그거는 아기가 없을 때 이야기지”라고 지적하자, 덱스는 “방탄조끼 마냥 아기 포대에 탁 해놓고 게임 할 것”이라며 “아기가 잘 자고 있으면 게임 해도 되잖아, 이어폰 싹 끼고”라고 말했다.
또 다시 친구가 “이어폰 끼고 있으면 아기가 우는 지 안 우는지 모르잖아”라고 지적했고, 덱스는 “이어폰 한 쪽 빼야지 그럼, 이 사람이 유도리가 없네”라고 말해 웃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전 합의에 코스피 5% 상승 출발…올해 26번째 매수 사이드카 발동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이란전쟁 뒤 첫 G7정상회의… 트럼프, 기뢰 제거 지원 요구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