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둘째 가진 강소라…만삭인데도 얼굴은 그대로네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16 21:57
2023년 10월 16일 21시 57분
입력
2023-10-16 21:56
2023년 10월 16일 2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강소라가 첫째 출산 후 2년만에 둘째를 가졌다. 강소라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축하해준 많은 분들 너무 감사하다”며 “둘째를 기대하며 조용히 지내고 있었는데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변치 않은 미모와 함께 D라인을 드러냈다.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 한의사와 결혼했고, 이듬해 첫째를 낳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6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7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8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9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10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6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7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8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9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10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혼자 사는 70대 치매 여성 성추행한 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
李, 비정규직 2년 기간제법에 “사실상 고용금지법 대안 필요”
김정은, 왕이 만나 “전략소통 강화”… 美中 정상회담앞 밀착 과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