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런 XX”…한혜진, 결혼한 전 남친 누구길래? 폭로한 이시언 ‘멱살’
뉴스1
업데이트
2023-09-25 14:25
2023년 9월 25일 14시 25분
입력
2023-09-25 14:23
2023년 9월 25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갈무리
배우 이시언이 한혜진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구남친은…이시언 폭로에 결국 멱살 잡는 한혜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진은 이시언을 만나기 전 “기안84한테 전화가 왔다”며 “엄청 바쁘던데? 날짜도 힘들게 잡았다고 하니까 ‘그 형 하나도 안 바쁘다. 그 형은 오토바이 기름 넣으러 가는 게 스케줄에 쓰여 있다더라’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시언은 도착하자마자 한혜진에게 와이프가 챙겨준 잔을 선물로 건네며 “달심이 또 이런 거에 약하다. 이런 걸 줘야 애가 좀 순해진다. 오늘 방송은 좀 수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갈무리
이날 한혜진은 이시언과 다양한 근황에 대해 밝히던 중 결혼 생활에 대해 물었다. 이시언은 “행복하다”고 단답형으로 답하면서 동시에 “너는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냐”라고 물었다.
질문의 의도를 눈치챈 한혜진은 “지난 추석 때는 사촌오빠를 만난 것 같다. 그 오빠는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예전에 남자친구는 어떻게 됐는가”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그 사람은 아마 결혼했을 걸”이라고 답하자, 이시언은 “그 짧은 시간에?”라며 놀랐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갈무리
뒤늦게 이시언이 말한 사람이 누군지 깨달은 한혜진은 “이런 XX”이라고 외치며 멱살을 잡아 폭소를 자아냈다.
이시언은 “아무튼 너가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송승헌형 같은 사람 어떻냐. 안 될 건 없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말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9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9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소상공인 10명 중 8명… “현재 최저임금 부담 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