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채정안, 명품 넘쳐나는 신발장 공개…곰팡이 핀 루부탱에 “버려!”
뉴스1
업데이트
2023-07-28 18:22
2023년 7월 28일 18시 22분
입력
2023-07-28 18:21
2023년 7월 28일 1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정안 TV’)
채정안이 명품으로 넘쳐나는 여배우의 신발장을 공개했다.
27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초 공개, 여배우 신발장엔 뭐가 있을까?’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채정안은 영상에서 “정말 기가 막혔다”며 “며칠 전에 신발장을 보면서 곰팡이를 많이 발견했다. 그래서 싹 다 버리려고 모아놨고 살릴 수 있는 건 살렸다”고 고백했다.
채정안은 신발장을 정리하며 사두고 신지 않은 신발도 많이 발견했다. 이에 “주로 나와 있는 거 위주로 신는다. 이런 나의 환경이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채정안은 신발장에 묵혀뒀던 명품 신발들을 꺼내 버릴 것과 둘 것을 골라냈다. 그는 펜디, 발렌시아가 운동화와 발렌티노, 루이비통 구두 등을 꺼내 한 번씩 신어봤고 그중 몇 개는 제작진들에게 선물로 줘 기쁨을 안겼다.
채정안은 또 신발장을 정리하다 말고 창고로 향했는데, 그곳에서도 신발 상자가 가득했다. 그는 화려한 보석 장식의 크리스찬 루부탱에 곰팡이가 쓴 것을 보고 안타까워했고, 제작진이 ‘아’ 하고 탄식하자 쿨하게 “버려!”라고 말하며 구두를 내려놨다.
이후 채정안은 쇼핑몰에서 새로 산 정리함을 조립해 신발을 싹 정리했고, 영상 말미에는 매장처럼 깔끔하게 변한 신발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곰팡이 슨 명품들 너무 아깝다”, “와 아웃렛 구경한 느낌이다. 신발 진짜 많다”, “언니, 플리마켓(벼룩시장) 열어주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