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50억 집 공사’ 현빈·손예진, 직접 한우 돌려”…이웃에 양해 구한 사연 훈훈
뉴스1
업데이트
2023-07-18 17:04
2023년 7월 18일 17시 04분
입력
2023-07-18 11:16
2023년 7월 18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 ⓒ News1
현빈, 손예진 부부의 이웃사촌에게 한 배려심 넘치는 미담이 전해져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지난 17일 FM코리아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배우 현빈에게 한우 세트를 선물 받았다는 한 누리꾼의 SNS 게시글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인테리어 공사 양해 구한다고 직접 한우 세트 돌린 톱스타 부부’라는 제목으로 작성된 글에서 A씨는 “지구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대배우가 내가 잠시 나간 사이 우리 집에 선물을 들고 다녀갔다고 한다”고 밝혔다.
FM코리아
이어 “공사를 하는지도 몰랐는데 혹시 시끄럽지 않냐고 직접 찾아와 선물을 건네고 나이스한 모습과 매너(태도)를 보이고 떠났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회사 식구와 언니는 그와 인사를 나누고 2시간째 (그를 못 본) 나를 놀리는 중”이라면서 “한걸음 차이였다고…소고기를 즐겨 먹지 않지만 오늘 밤은 꼭꼭 천천히 음미해야지 (직접 못 봐서) 운도 지지리도 없다 정말”이라고 전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현빈, 손예진 부부가 이웃들에게 전한 최상급 한우 세트의 모습이 인증돼 있다.
현빈, 손예진 부부의 신혼집은 경기 구리시의 고급 펜트하우스(하늘채)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은 해당 주택을 지난 2021년 1월 약 100평 규모의 한 호실을 48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현재 시세는 5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현빈, 손예진은 지난해 3월 결혼해 그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10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10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대만, 상호관세 15% 무역합의…5000억달러 대미 투자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코스피, 사상 처음 4800선 돌파…11거래일 연속 상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