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親 이수만’ 김민종, 17년 만에 SM 떠났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13 13:35
2023년 7월 13일 13시 35분
입력
2023-07-13 13:34
2023년 7월 13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06년부터 몸 담아…자회사 SM C&C 사외이사 맡기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창업주 측근인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17년 만에 SM을 떠났다. 그는 이수만과 SM 전 경영진의 분쟁에서 이수만을 지지하는 등 그의 최측근으로 통한다.
SM은 13일 “김민종과의 전속계약이 6월 말 종료됐다.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상호 협의했다. 앞으로 김민종이 걸어갈 새로운 길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민종은 지난 2월 이성수·탁영준 전 공동대표가 발표한 프로젝트 ‘SM 3.0’에서 이수만이 배제되자 반발했다. SM 전사메일을 통해 전 직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SM 창업과 발전에 일생을 바친 이수만 프로듀서를 예우해달라”고 토로했다.
또 같은 달 이수만이 ‘한국·몽골(한·몽) 경제인 만찬’에서 ‘케이팝(K-POP)과 한류의 미래 지구를 위한 역할’에 대해 기조연설할 당시에도 근거리에서 그를 보좌했다. 김민종은 SM의 자회사 ‘SM C&C’의 사외이사를 맡기도 했다.
김민종이 SM에서 나가는 건 예견됐던 일이다. 지난 3월 SM이 카카오에 인수된 뒤 반(反) 이수만 체제가 회사의 주축이 되면서 관련 예상이 나왔다. 1988년 영화 ‘내 사랑 동기호테’로 데뷔한 김민종은 2006년부터 SM에 몸 담아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4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5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6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9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10
문채원 6월 결혼 “신랑은 비연예인”…자필 편지 인사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4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5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6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9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10
문채원 6월 결혼 “신랑은 비연예인”…자필 편지 인사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민주 충남도지사 후보에 박수현 확정…양승조 탈락
“칼로리 같아도 살 더 찐다”…빵·쌀 식단의 뜻밖의 결과 [바디플랜]
“이대로 죽겠다”는 노숙인 알고보니 ‘장기실종자’…20년 만에 가족 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