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보검, 뮤지컬 무대 오를까…“‘렛미플라이’ 출연 긍정 검토”
뉴스1
업데이트
2023-07-04 16:45
2023년 7월 4일 16시 45분
입력
2023-07-04 16:44
2023년 7월 4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보검 ⓒ News1
배우 박보검을 뮤지컬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까.
4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관계자는 뉴스1에 “박보검이 뮤지컬 ‘렛미플라이’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렛미플라이’는 1969년에 머무르던 주인공 남원이 2020년의 어느 날로 이동하고, 사랑하는 정분이 있는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재치 있는 코미디와 탄탄한 드라마로 작품성을 인정 받은 창작 뮤지컬로, 지난해 초연을 했으며 오는 9월부터 재연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보검은 오는 9월부터 막을 올리는 재연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뮤지컬을 전공한 박보검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조배터리 온도 급격히 상승 ‘열폭주’ 현상…여름철 화재 위험 ↑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기’…인종차별 논란에 멕시코인 결국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