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종민과 잔디밭 스핀 대결…현장 초토화
뉴스1
입력
2023-06-25 20:12
2023년 6월 25일 2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제공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김종민과 스핀 대결을 펼친다.
25일 오후 6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빙수 특집’에서는 차준환이 본격적으로 ‘스핀’ 미션 접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준환의 대표 주특기인 ‘스핀’으로 미션 2라운드 ‘코끼리 코 돌기’가 시작된다. 그는 피겨 인생 처음으로 얼음판이 아닌 잔디밭에서 스핀을 돌게 된다는데, 미션을 받은 뒤 호기심 어린 표정의 차준환이 과연 어떤 스핀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한다.
반면 김종민은 자신의 주특기를 선보일 미션 소식에 자신감이 폭발한다. 멤버들이 그의 코끼리 코 돌기 실력을 앞다퉈 증언하고, 김종민은 자신의 스핀 기술의 원천을 고백하는 등 초반부터 차준환의 기선을 제압한다.
이에 차준환은 화답이라도 하듯 곧바로 잔디밭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피겨 기술을 선보인다. ‘피겨 프린스’ 차준환의 국대급 스핀에 여섯 남자는 입이 떡 벌어지고, 말문을 잇지 못하는 등 현장은 놀라움으로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저녁 식사를 사수하기 위한 치열한 접점이 예상되는 가운데, ‘1박 2일’ 코끼리 코 돌기 달인 김종민과 피겨 국가 대표 차준환 중 누가 ‘코끼리 코 돌기’ 미션의 금메달을 거머쥐게 될 최후의 승자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하고 봉쇄 해제”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5
[속보]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타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오늘의 운세/6월 15일]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하고 봉쇄 해제”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5
[속보]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타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오늘의 운세/6월 15일]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G7서 핵심광물 공동비축 제안 방침”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이란전쟁 뒤 첫 G7정상회의… 트럼프, 기뢰 제거 지원 요구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