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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결혼’ 레이디 제인♥임현태, 웨딩 사진 공개…선남선녀
뉴스1
업데이트
2023-06-16 14:23
2023년 6월 16일 14시 23분
입력
2023-06-15 16:53
2023년 6월 15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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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미지나인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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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 제인(39)과 배우 임현태(29)가 7월22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15일 레이디 제인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측은 레이디 제인, 임현태 커플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화보 속 두 사람은 활짝 미소를 지으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웨딩드레스(신부예복)를 입은 레이디 제인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레이디 제인, 임현태 커플이 오는 7월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으로 올리고 부부가 된다. 당초 10월 중순 결혼을 계획한 두 사람은 결혼 소식을 전한 직후 양가 부모의 권유로 예식일을 다시 정했다.
예식은 주례 없이, 김일중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축가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가수 우디가 맡았으며 두 사람은 결혼식 후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는 2016년 임현태가 MC를 맡아 진행하던 프로그램 IHQ ‘오디션 트럭’에서 처음 만났다. 임현태의 적극적인 구애로 지난 7년간 교제했으며 최근 결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했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2006년 인디밴드 아키버드 멤버로 데뷔했으며 허밍 어반 스테레오 2집 객원 보컬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시작한 그는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사랑받았으며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에 백재희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임현태는 1994년생으로 연극 ‘스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그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 ‘비의도적 연애담’ SBS ‘모범택시2’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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