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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세븐♥이다해, 바다 집에서 행복한 시간…달달 눈맞춤까지
뉴스1
업데이트
2023-04-17 13:31
2023년 4월 17일 13시 31분
입력
2023-04-17 13:29
2023년 4월 17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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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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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세븐과 이다해가 바다의 집에 초대를 받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다해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와 함께한 시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세븐과 이다해가 바다를 만나 포즈를 취한 사진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바다의 집에서 바다가 차린 음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바다의 딸 루아가 S.E.S.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도 공유했다. 바다는 영상에서 “이모 삼촌 결혼 축하해요”라고 딸 대신 이야기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다해는 “어머니의 정말 맛있는 음식과, 요정 같은 루아의 깜찍한 축하 공연과, 울 바다 언니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을 받고 마음에 행복을 가득 담고 왔습니다”라며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도 남겼다.
이번 게시물에는 이다해와 세븐이 서로를 향해 달달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도 포함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오는 5월6일 결혼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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