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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억 집’ 박나래, 100만원 샴페인·트러플 라면 ‘럭셔리 홈파티’
뉴스1
업데이트
2022-12-30 09:24
2022년 12월 30일 09시 24분
입력
2022-12-30 09:23
2022년 12월 30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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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 뉴스1
개그우먼 박나래가 럭셔리한 홈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플러스’에서는 스타들의 럭셔리한 프라이빗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올해 본인의 생일에 개그우먼 지인들을 초대해 홈 파티를 열었다.
풍선과 화려한 꽃들로 아기자기하게 장식된 집에는 뷔페부터 샴페인까지 연말 파티다운 풍성함과 박나래의 정성이 느껴지고 있다.
박나래는 평소 술을 좋아한다고 잘 알려진 만큼, 생일파티 현장에 놓여 있는 고급 샴페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파티 현장에서 박나래가 딴 프랑스 A사 샴페인은 약 100만 원대부터 천차만별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더해 박나래는 짜장라면에 최고가 버섯인 트러플을 슬라이스해서 올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트러플 역시 가격이 100만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럭셔리한 파티 현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55억에 낙찰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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