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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권상우와 ‘서프라이즈’ 영혼 결혼식 “죽어도 여한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22-12-28 17:12
2022년 12월 28일 17시 12분
입력
2022-12-28 17:11
2022년 12월 28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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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김하영/‘스위치’ 스틸, 김하영 인스타그램
배우 김하영이 영화 ‘스위치’에서 권상우와 결혼식을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김하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영화에서도 또 시집갔어요!”라며 “영혼결혼식도 해보고! 대신 남편이 권상우 오빠! 꺅”이라며 기뻐했다.
또 김하영은 “이젠 정말 여한이 없네요”라며 “2023년 1월4일 영화 ‘스위치’ 대개봉!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김하영은 권상우와 ‘스위치’에서 ‘신비한TV서프라이즈’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두 사람은 귀신 분장을 한 채 영혼 결혼식을 치르는 섬뜩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한편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1000만 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권상우 분)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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