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경규 “딸 시집가고 달라진 집안 분위기…강아지로 버텨” 웃음
뉴스1
업데이트
2022-12-06 21:36
2022년 12월 6일 21시 36분
입력
2022-12-06 21:35
2022년 12월 6일 2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호적메이트’ 캡처
이경규가 딸을 시집 보낸 심경을 고백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개그맨 이경규가 요리연구가 이혜정을 만나 김장을 배웠다. 이 자리에서 그는 딸이 시집간 후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솔직히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경규는 딸 이예림의 요리 솜씨에 대해 “아휴~ 걔는 초보다”라면서 “예림이가 칼질이 서툰데 앞으로 김장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걱정했다. 이어 “그 놈의 자식이 뭔지”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혜정은 “자식이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고 하지 않냐”라고 맞장구 치면서 “저는 아직 딸을 시집 안 보내 봐서 내년에 간다는데 어떤 마음인지 궁금하다”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이경규가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딸이 시집가면 빵과 빵 사이에 잼이 빠진 느낌이 들더라”라고 집안 분위기를 표현한 것. 아울러 이혜정을 향해 “(딸이 시집가면) 남편과의 사이가 조금 어색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혜정은 “강아지 있어서 괜찮을 것 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경규는 “그게 맞다”라며 “저희 집도 강아지로 버티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월 한강버스 탑승객 7만 명 넘어…“월간 기준 최다”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靑 “장특공제, 고가 1주택자에 과도한 혜택”…전면 손질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