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BAE173 도현, 활동 잠정 중단…코로나19 후유증
뉴시스
입력
2022-10-08 13:37
2022년 10월 8일 1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BAE173’ 멤버 도현이 코로나19 후유증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최근 팬카페에 “도현이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해 컨디션 난조 증세를 보이며 당분간 스케줄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당사에 이야기를 전달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당사는 본인 및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도현군의 의견을 존중해 당분간 휴식기를 갖고 건강 회복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멤버 도현은 향후 일정에서 참석하지 않는다. BAE173은 당분간 8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도현은 2019년 엠넷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엑스원(X1)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BAE173로 재데뷔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3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4
“근육 운동하면서 은퇴 뒤 ‘제2의 인생’ 설계까지 끝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5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10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3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4
“근육 운동하면서 은퇴 뒤 ‘제2의 인생’ 설계까지 끝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5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10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봉쇄 시위’ 탓에 칼 빌려 출전한 오상욱…亞사브르 우승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