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3년 만에 정상화된 부산국제영화제, 관객 인파 ‘넘실’
뉴시스
입력
2022-10-05 18:31
2022년 10월 5일 1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가운데, 개막식이 열리는 5일 오후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은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평일 오후 6시에 열리는 개막식이지만,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표를 구매하기 위해 많은 관객들이 찾아왔다.
관객들은 영화 포스터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거나, 티켓을 들고 삼삼오오 길을 찾아 나섰다. 개막식 입장이 임박하자 컨테이너로 된 안내 데스크와 매표소 앞으로 인파가 쏟아졌지만, 질서정연하게 한 사람씩 표를 구매했다.
20, 30대 젊은 관객들이 주를 이뤘고 곳곳에서 외국인 관객들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경찰과 영화제 관계자들은 오후 5시가 되자 야광봉을 들고 주위 도로를 통제하기 시작했다.
영화제 개막식을 보기 위해 수원에서 찾아온 정모(20대)씨는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오기 위해 휴가를 냈다”면서 “많은 인파가 모인 걸 보니 영화제가 정상화됐다는 것이 실감난다”고 전했다.
또 대학생 김모(20대)씨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좌석 띄워 앉기’로 표가 적어 예매에 실패했는데, 올해는 보고 싶은 영화 예매에 성공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부산국제영화제가 주관·주최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5일부터 14일까지 열흘 간의 일정으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과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7개 극장 30개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이번 영화제는 공식 초정작 242편(71개국), 커뮤니티비프 111편, 동네방네비프 20여 편이 상영되며, 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 17만여명의 관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핵심 ‘HBM’ 기술 중국 유출 차단… 기술유출 사범 1년 새 40% 급증
“식당 키오스크 위약금 주의”…폐업시 분쟁 급증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