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태현, ‘♥박시은 유산’ 아픔 토로 “돌아가야 하는데 버겁고 힘겹다”
뉴스1
입력
2022-09-19 15:48
2022년 9월 19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진태현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유산 후 여전히 아픈 심경을 토로했다.
19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얼마나 행복했으면 이렇게 버겁고 힘겨울까”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그동안 벌여놨던 일들을 주섬주섬 담고 있는데 기억과 기쁨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추억과 경험이 머릿속에 평생의 잔상이 돼 아직도 꿈속을 거닐고 나를 기쁨으로 취하게 한다”며 “남쪽 산 위의 바람과 바다의 파도가 날 위로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닷가 앞 매일 뛰고 있는 트랙 운동장의 빨간색 바닥과 하얀색의 직선과 곡선이 나의 친구가 되어준다”며 “실재하고 있는 사물과 자연이 아무 말 없이 사실임을 깨닫게 해준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걷다 뛰다 잠깐 멈춘다. 다시 깨닫고 잠시 한숨을 쉰다”라며 자신을 위로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천천히 느긋하게 곧 제자리를 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잘 극복하고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한 뒤, 2019년 대학생인 첫째 딸을 입양했다.
이후 결혼 7년 만인 올해 2세를 임신한 뒤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도 근황을 전했으나, 최근 출산을 불과 20일 앞두고 유산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산부석에서 맨발로 드러누운 남성 지적한 승객 화제
‘5·18 민주화운동’ 관련 허위사실 유포 30대, 불구속 송치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해서 아냐…국민 뜻 반영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