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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연예

박원숙 “통행금지 때문에 결혼까지 했다” 깜짝 고백

입력 2022-08-10 02:16업데이트 2022-08-10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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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이 그때 그 시절 야간통행금지에 대한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9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충북 단양을 찾은 자매들, 배우 박원숙·이경진·김청·가수 혜은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단양에서의 도장 깨기를 준비한 혜은이는 여행의 첫 목적지인 도담삼봉으로 자매들을 이끈다. 도담삼봉 너머의 작은 섬마을을 본 박원숙은 동생들에게 “이성과 함께 섬에 있는데 배끈기지 5분 전이라면 어떻게 할 거냐”고 질문을 던진다.

이에 평균 연령 68세다운 자매들은 화끈한 답변을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 혜은이는 야간통행금지를 피해 밤새 나이트클럽에서 공연했던 일화를 털어 놓았고, 박원숙은 야간통행금지 때문에 결혼까지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그때 그 시절 야간통행금지 때문에 있었던 사연을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청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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