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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엄마’ 성유리, 시스루 치마로 드러낸 늘씬 각선미
뉴스1
업데이트
2022-06-19 08:32
2022년 6월 19일 08시 32분
입력
2022-06-19 08:31
2022년 6월 19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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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SNS
그룹 핑클 겸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ean-Michel Othoniel(장-미셸 오토니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서울시립미술관을 방문해 미술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성유리는 반팔 셔츠에 시스루 롱치마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살짝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유리 SNS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올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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