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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아련엔딩 후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DM 받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18 03:24
2022년 6월 18일 03시 24분
입력
2022-06-18 03:23
2022년 6월 18일 0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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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G워너비 멤버들이 ‘어마어마해’ 무대 이후 달라진 위상을 전한다.
18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소속사 선택을 위해 WSG워너비(윤은혜, 나비, 이보람, 코타, 박진주, 조현아, 쏠(SOLE), 소연, 엄지윤, 권진아, HYNN(박혜원), 정지소)가 모인다.
첫 단체곡 ‘어마어마해’ 무대 후 다시 완전체로 모인 WSG워너비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근황을 전한다.
특히 조현아는 어반자카파 멤버들의 모니터 반응과 함께 “별명이 많이 생겼다. ‘조씨’ ‘조승범’ ‘조 거북목’으로 불린다”며 이름이 아닌 별명으로 불리게 된 후기를 전한다.
화제가 된 ‘어마어마해’ 무대에 대해서도 말하는데 대표들이 배우 박진주의 아이돌 뺨치는 ‘아련’ 표정의 엔딩을 언급한다. 이에 박진주는 자신만의 무대 비법 공개는 물론 “‘누나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DM을 많이 받았다. 진짜 그런가?”라며 능청을 떨었다.
한편, 유팔봉(유재석)은 초조하고 불안한 표정을 짓는 나비의 모습을 포착한다. 다른 멤버들의 활약에 나비가 불안해 하며 꺼낸 비장의 예능카드가 있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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