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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신혼’ 손예진, 꽃길만 걸으란 말에 “네, 그럴게요” 화답
뉴스1
업데이트
2022-06-12 10:50
2022년 6월 12일 10시 50분
입력
2022-06-12 10:49
2022년 6월 12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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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손예진이 행복한 신혼의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받은 케잌 사진과 함게 “네, 그럴게요, 여러분도 꽃길만 걸으시길”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예진님 꽃길만 걸으세요’라는 글귀가 써진 케잌이 담겼다. 화려하게 장식된 케잌에 써진 글귀를 팬들과 함께 공유하려는 손예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손예진의 지인은 “이미 걷고 있지만, 영원토록”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화답하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동료 연기자 현빈과 지난 3월31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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