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스트로 MJ, 군대서 장난전화 피해…“지속땐 법적 대응”
뉴시스
입력
2022-05-31 15:49
2022년 5월 31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에 입대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28·김명준)가 훈련소에서 장난 전화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3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MJ의 군부대로 장난전화를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용무 없는 장난 전화는 MJ의 훈련에 큰 지장을 준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 차례 시도한 장난전화는 처벌 대상이며, 군부대로의 장난 전화는 더욱 엄중한 처벌 대상”이라며 “해당 공지 이후에도 장난 전화가 지속될 경우 법적 절차가 진행될 수 있는 점 참고 바란다”고 덧붙였다.
MJ는 지난 9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금체납액 줄이려 부당 탕감해 준 국세청[횡설수설/박용]
군 휴가 중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20대, 징역 20년→13년 감형
北김여정, 통일부 겨냥 “서울이 궁리하는 관계 개선은 개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