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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부케받은’ 공효진, 10세 연하 가수 케빈오와 열애…결혼은 아직
뉴스1
업데이트
2022-04-01 19:30
2022년 4월 1일 19시 30분
입력
2022-04-01 19:25
2022년 4월 1일 1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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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왼쪽, 뉴스1 DB)과 케빈오(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공효진(42)이 10세 연하 가수 케빈오(32)와 열애 중이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1일 뉴스1에 “공효진이 케빈오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공효진은 지난 3월31일 진행된 손예진 현빈의 결혼식에서 절친한 배우이자 동생인 손예진의 부케를 받으며, 교제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간에는 열애 소식이 언론 등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공효진은 손예빈의 부케를 받은 후 케빈오와의 교제 소식도 전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결혼설을 제기했으나, 소속사는 열애만 인정했다.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톱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질투의 화신’로 연속 흥행작을 선보였으며, ‘동백꽃 필 무렵’으로 2019년 KBS 연기대상을 받기도 했다.
공효진보다 열 살 연하는 케빈오는 1990년생으로 2015년 진행된 Mnet ‘슈퍼스타K7’ 우승자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음반 발표와 콘서트를 개최하며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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