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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결별’ 이혜성, 자꾸 웃음이…“원룸→1.5룸 이사후 마음 여유”
뉴스1
업데이트
2022-03-16 10:24
2022년 3월 16일 10시 24분
입력
2022-03-16 10:16
2022년 3월 16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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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정성스럽게 꾸민 새집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이혜성은 유튜브 채널에 ‘이사했어요(취향 가득 1.5룸 인테리어, 로망이었던 북 카페 같은 집, 랜선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먼저 이혜성은 영상 속 자막을 통해 “얼마 전에 이사를 했다. 원룸에서 1.5룸으로 집이 조금 넓어졌다”고 설명하며 “집이 조금 넓어졌을 뿐인데 마음의 여유도 늘었나 보다”고 알렸다.
이어 “사실 그동안 저에게 집은 그저 잠을 자는 단순한 공간이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나만의 공간인 집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친한 언니를 찾아가 인테리어 이야기도 나누고, 새로운 집을 정리하고 채우고 있다는 이혜성은 “옷과 책이 너무 많아져서 공간이 더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이사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또 “집주인이 아니라 인테리어를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저의 로망이었던 북 카페 느낌으로 소소하게 꾸며봤다”고 집 소개를 이어갔다.
책 등으로 꾸며진 이혜성의 집은 감성이 가득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혜성은 집들이를 온 지인으로부터 조명 선물을 받고 감탄을 쏟아내며 “앞으로 새로운 집에서 일상생활을 종종 찍어보려고 한다”고 예고했다.
한편 공개 연애 중이던 이혜성과 전현무는 지난달 22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결별 발표를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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