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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2’ 장태풍, 특전사 최고 비주얼…등장하자마자 감탄
뉴스1
업데이트
2022-02-23 09:58
2022년 2월 23일 09시 58분
입력
2022-02-23 09:57
2022년 2월 23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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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 뉴스1
‘강철부대2’ 장태풍이 특전사 비주얼 담당이 됐다.
지난 22일 처음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각 부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상영과 최용준 두 특전사간의 만남이 먼저 이뤄진 가운데 목청이 가장 큰 대원이 등장했다. 그는 장교 출신 특전사인 김황중으로, 스포츠 중계를 주요 업무로 하는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었다. 그는 특전사의 목소리 담당에 등극했다.
이어 특전사들은 마지막 특전사의 등장에 “우와”라며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특전사는 예비군 병장 장태풍이었다.
김황중은 “아까 말 취소하겠다, 비주얼이 바뀐 것 같다”며 “(우리) 비주얼 담당”이라며 장태풍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최용준은 “너무 잘생긴 것 아닌가”라며 감탄한 반면 오상영은 “카라 일부러 세우신 거냐”며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특전사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황중은 “이 병력으로 우승을 못한다? 감히 상상이 안 된다”고 말했고, 오상영은 “우리 전투력은 1위라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특전사 비주얼 1위 장태풍은 “사지가 뜯겨 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시즌2에는 저희가 1등한다, 무조건”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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